마음(987)   2016-04-23 (토) 08:19
불영사관리자   1,036




마음(987)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따뜻하고 진실한 말 한마디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봄바람처럼 훈훈하게 합니다.

오늘도 진실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와 따뜻한 미소로 자신을 더욱 더 행복하게, 상대를 더욱 더 행복하게 만들어 가시길 기원 드립니다.

내가 웃으면 세상도 따라서 웃듯이, 내가 행복하면 세상도 따라서 행복할 것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만결회원여러분!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생활 태도이며, 조금이라도 욕심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가벼워질 것입니다.

현재 오늘을 만족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으로 이끄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오늘도 태양은 찬란하게 떠오릅니다.
어제와 다름 없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맑고 평화로운 봄날 아침에...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인고의 긴 세월 600여년의 내공을 쌓아온 불영사 은행나무입니다.
올 해도 어김없이 노련하게 싹을 틔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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