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986)   2016-04-22 (금) 08:08
불영사관리자   988




마음(986)


웃음이 補藥!
1930년대 하버드 대학의 한 교수가 척추암에 걸려서 동료 의대교수로부터 6개월 밖에 살지를 못한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일반 진통제, 나중엔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던 교수가 어느 날 찰리 채플린의 코믹 영화를 보면서 실컷 웃었습니다.

그 교수는 그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도 가시지 않던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그 교수는 통증이 올 때마다 코믹 영화를 보면서 웃고, 나중엔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그저 통증을 참아내기 위해서 얼마 남지 않은 생명을 웃으며 살자는 마음으로 웃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하버드대 교수는 그 이후로 30년을 더 살게 되었습니다.

그가 병원에서 퇴원을 하며 동료 교수에게 ''웃으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왜 그런지 연구하여 보세요.'' 라고 말했고, 그 이후 웃으면 왜 통증이 사라지는지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결국 웃으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웃으면 내인성 마약 성분인 ''엔돌핀, 엔케팔린, 다이놀핀''이 분비되어 부작용이 없는 천연 마약 성분에 의하여 통증이 사라지게 됨을 밝혀내게 됩니다.

속상한 일 있습니까?
많이 웃으세요.
억울한 일 있습니까?
아주 많이 웃으세요.
웃음이 안 나온다고요?
웃음을 만들어 보세요.

분노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지만, 웃음은 불행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웃음이 보약이며, 보물입니다.
-「옮겨온 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웃음은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기도 하고 나의 모든 나쁜 일들을 원만하게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도 있습니다.
웃음을 통해 질병을 치료한 위와 같은 예들도 많습니다.

오늘도 웃음이 가득한 매 순간순간을 창조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리며,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불영사 청향헌에서 맑고 평화로운 봄날 아침에..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비 개인 화창한 날의 아름다운 불영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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