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3590)   2023-09-22 (금) 07:03
불영사관리자   378




마음 (3590)


297,
온전히 깨어 있어 늘 빈틈없는 사람들!
바로 고타마의 제자들이니,
밤낮으로 진리의 성품을 깊이 생각하네.

Fully alert and ever vigilant are the disciple of Gotama,
who by day and night always contemplate on the qualities of the Dhamma.

善覺自覺者 是瞿曇弟子
晝夜當念是 一心念於法

-영어로 읽는 [法句經] 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진리를 깊이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깨달은 이의 제자는 언제 어디서나 새벽처럼 깨어 있으며, 밤이나 낮이나 그는, 그의 마음은 저 깨달은 이의 가르침(법)을 향해 있다는 의미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지금에 만족하고 지금에 집중하자"

우주의 대지처럼,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하거나 간에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당신을 칭찬하거나 비난하거나, 그것은 그들의 일일뿐입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살면서 우리가 부딪치는 부정적인 일들을 스승으로 삼으며 스스로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사는 사람은 날마다가 축제의 날일 것이며, 선물은 일상에서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선물 같은 축복의 하루를 가족들과 함께 이웃들과 더불어 풍요롭고 행복하게 열어 가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꽃무릇이 화사하게 피기 시작한 불영지 주변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마음(3591) 
마음(3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