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3589)   2023-09-21 (목) 07:02
불영사관리자   386




마음 (3589)


296,
온전히 깨어 있어 늘 빈틈없는 사람들!
바로 고타마의 제자들이니,
밤낮으로 부처님의 성품을 깊이 생각하네.

Fully alert and evervigilant are the disciple of Gotama,
who by day and night always contemplate on the qualities of the Buddha.

能知自覺者 是瞿曇弟子
晝夜當念是 一心歸命佛

-영어로 읽는 [法句經] 에서-

만결회원여러분!
부처님을 깊이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깨달은 이의 제자는 언제 어디서나 새벽처럼 깨어 있다.
밤이나 낮이나 그의 마음은 저 깨달은 이를 향해 있다는 의미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지금에 만족하고 지금에 집중하자"

불교는 진리를 추구하는 종교입니다.
그리고 붓다에 의해서 발명된 것이 아니라 발견된 것임을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붓다의 가르침은 자유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통 받는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행복과 진정한 자유를 찾기 위해 진리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수의 물은 본래 맑고 깨끗하며, 하늘의 달 또한 본래 밝습니다.

지금 현재 여러분들의 마음은 어떠하신가요?

오늘도 선물 같은 축복의 하루를 깊이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열어 가시길 진심으로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한 폭의 동양화 같이 아름다운. 불영사의 장엄한 가을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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