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776)   2015-09-07 (월) 08:21
불영사관리자   883




마음(776)


주체적이고 완전한 삶을 사는 것은 가장 자기답게 사는 길입니다.

아직도 자신의 삶에 남들과 비교한다면 그것은 불행한 삶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자기답게 사는 삶이 어떠한 것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진리는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모든 해답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 마음 안에서 찾길 바랍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만결회원여러분!
점점 가을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들에는 곡식들이 누렇게 익어가고 산에도 다래 머루들이 익어가는 참으로 풍요로운 계절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 저는 진실로 행복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저는 7일 동안 정진 연수에 들어갑니다.
내일부터 아침 마음 편지는 쉽니다.

회원여러분!
오늘 지금 이 순간에 집중 몰입하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시간이 없는 내 인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께 주어진 지금 이 시간은 축복이며, 영광입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하여 후회 없는 매 순간순간을 창조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그리고 활짝 웃는 매 순간순간이 되시길 거듭 축원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청안하시길 그리고 한주 후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맑고 평화로운 가을날 아침에...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불영사 육백년 된 천년 보호수로 지정된 은행나무입니다.
은행나무에 얽힌 불영사 설화는 다음에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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