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691)   2015-06-07 (일) 08:05
불영사관리자   1,447



마음(691)


"저잣거리의 사람들과 사귀는 것은 산 속의 노옹을 벗하는 것만 못하고, 권세 있는 집에 굽실거리는 것은 오막살이를 가까이 함만 못하고, 거리의 소문과 풍설을 듣는 것은 초동의 노래나 목동의 피리소리를 듣는 것만 못하고 ,살아 있는 사람의 부덕한 일과 허물을 말하는 것은 옛 사람의 착한 말씀과 아름다운 행실을 얘기하는 것만 못하다."
-『채근담』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생각은 현실입니다.
리셋(reset) 단추를 누르면, 그 즉시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는 것처럼, 지금 한 생각을 바꾸면 모든 것은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근심 걱정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생각을 바꾸시기만 하면 됩니다.
리셋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이 될 것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생각은 바로 현실입니다.
지금 생각을 바꾸면 됩니다.

오늘도 긍정적이고 훌륭한 생각으로 행복한 하루 창조해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오늘은 나의 자랑스러운 벗 도반 정목스님과 함께 서울 조계사 내 문화 예술 공연장에서 북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기대해 봅니다.

어제 내린 비가 그치고 난 오늘은 다시 맑고 화창한 초여름 날씨입니다.
맑고 깨끗한 하늘처럼, 몸도 청결 마음도 청결히 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부탁드립니다.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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