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1107)
우리 몸에서의 물의 역할은 우리 생활에서의 물의 역할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수도를 통해 각 가정에 물이 공급 되듯이, 우리 몸 체내 수분은 육체의 혈관을 통해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체외로 배출 될 때는 노폐물을 함께 처리한다고 합니다.
물을 많이 마실수록 좋습니다. 왜냐하면 물은 노폐물을 운반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하루에 1.5L 이상은 마셔야 함을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도 필수입니다.
가벼운 산책을 통해 햇볕을 10분이라도 쬐면 부족한 활동량을 늘리고 세로토닉 분비를 촉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10분 이상 명상을 하시는 것은 평상심을 유지 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최고의 비결입니다.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아주 간단하며 누구든지 실천만 하면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만결회원여러분! 알맞은 운동은 근력 체력 심폐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역할을 하지만, 몸에 맞지 않는 격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어제까지도 비가 내렸는데, 오늘은 비가 그치고 난 후의 산사는 더욱 조용하고 한가합니다.
멀고 가까운 산마루에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아침 풍광을 보면서.... 오늘 하루도 회원여러분 건강하시고 힘차게 파이팅(fighting)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산이 푸르니 물이 흐르고 꽃이 피니 새들이 노래하네.
아름다운 산사 불영사 청향헌에서 맑고 평화로운 청량한 아침에....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불영사 텃밭에 감자를 수확하고 난 다음 텃밭을 잘 다듬고 정리를 하여 8월 말 즈음 겨울 김장할 배추와 무를 심습니다. 며칠 전 배추를 심은 불영사 텃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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