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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 숲길과 아름다운 연못이 있는 맑고 푸른 세상 천축산 불영사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생 참배   2015-04-19 (일) 16:29
불영   3,031




산사의 일주문은 늘 열려 있습니다. 누구든 찾아와서 참배하고 법의 향기 한아름 담아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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