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607)   2021-01-09 (토) 06:17
불영사관리자   6




마음 (2607)


Stn. 635.

무릇 집착하는 바가 없고,
완전히 깨달아, 의혹 없이
불사의 경지에 도달한 님,
그를 나는 고귀한 님이라고 부릅니다.

yass''alaya na vijjanti /
annaya akathamkathi /
amatogadham anyppattam /
tam aham brumi brahmanam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내 마음이 세상의 주인임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고 자신의 내면 의식을 알아차리는 것은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 내면의 힘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부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이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긍정적으로 그것을 활용하면 자신의 건강 뿐만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생활 환경도 달라지기 때문이며, 지금의 내 삶이 이전보다 더욱더 행복한 삶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의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십분 명상으로 하루를 멋지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마음이 청정하면 세상도 청정해 진다.

마음이 청정하면 몸도 편안해지고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자리도 편안해 질 것입니다.

요즈음 한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차와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천년고찰 천축산 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청랭하고 평화로운 겨울날 아침에....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눈이 내린, 불영사의 아름다운 겨울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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