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514)   2020-10-08 (목) 07:46
불영사관리자   53




마음 (2514)


Stn. 544.

인간 가운데 준마이시여, 당신께 예배드립니다.
사람 가운데 위없는 님이시여, 당신께 예배드립니다.
신들을 포함한 온 세상에서 당신에게 견줄 만한 님은 없습니다.

namo te purisajanna /
mamo te purisuttama /
sadevakasmim lokasmim /
n''atthi te patipuggalo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오늘 당신에게 주어진 너무나도 귀한 지금 이 시간에 집중 몰입해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에 집중할 수 있는 마인드로 마음을 활짝 열고 세상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웃으면 세상도 따라서 웃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간에 노예가 되지 말고 물질에도 노예가 되지 않는 세상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십분 명상으로 하루를 멋지게 시작해 보시길 희망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지금 코로나 전국에서 진정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성찰하고 변하지 않는 자신의 마음자리에 집중해 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지구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모든 생명들을 자신의 생명처럼 존중하고 보호하여야 맑고 깨끗한 세상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건강한 삶과 가족들과 이웃들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예방 수칙을 잘 지키고 서로 믿고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하루되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텃밭 옆 벚나무에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한, 불영사의 아름다운 가을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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