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386)   2020-06-02 (화) 07:33
불영사관리자   55




마음 (2386)


Stn. 421.

코끼리의 무리가 시중드는
위풍당당한 군대를 정렬하여
당신께 선물로 드리려 하니
묻건대,당신의 태생을 밝혀주시오.

sobhayanto anikaggam /
nagasamghapurakkha- to /
dadami bhoge bhunjassu /
jatin c''akkhahi pucchito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에 대한 집착이 당신의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을 때는 현재 지금에 집중하는 노력을 더 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지금 일념 안에서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항상 현재에 집중 되어 있어야 과거나 미래에 끄달리지 않고 현재를 살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월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고, 시간은 들에서 번쩍이는 빛과 같다고 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오늘도 우리 모두의 건강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해서 생활적 거리 두기 실천과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기쁨 가득 힘 많이 내시고 파이팅하시길 기도합니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천년고찰 천축산 불영사 청향헌에서 평화롭고 한적한 날 아침에....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파란 하늘과 불영사를 감싸고 유유히 계곡물이 흐르는 불영계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 같이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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