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377)   2020-05-24 (일) 07:41
불영사관리자   1




마음 (2377)


Stn. 413,

그는 감관을 제어하여
잘 다스리고, 올바로 알아채며,
새김을 확립하고, 차례로 탁발을 빌면서
잠깐 동안에 발우를 채웠습니다.

samadanan caramano /
guttadvaro susamvuto /
khippam pattam apuresi /
sampajano patissato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기 위하여 매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첫 아침을 시작해 보시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가족들과 전 세계 사람들에게도 감사와 평화의 축복메시지를 보내 보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행복하면 나의 삶도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오늘도 이 아름다운 날에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몸과 새로운 마음으로 우리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생활 거리 두기와 철저한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힘 많이 내시고 파이팅하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고요하고 신선한 날 아침에...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불영사 천축선원 입구, 계단 옆 고목의 청정하고 웅장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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