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371)   2020-05-18 (월) 07:51
불영사관리자   43




마음 (2371)


Stn. 407.

출가한 뒤에 그는
신체적으로 악행을 피하고,
언어적으로 짓는 악행도 버리고,
아주 청정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pabbajitvana kayena /
papakammam viva- jjayi /
vaciduccaritam hitva /
ajivam parisodhayi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자신의 마음을 극복하는 한 가지 길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호흡 명상 수행법입니다.

명상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생각을 평화롭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자신의 몸에도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호흡 명상은 하루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지속한다면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데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인식하기 위해 호흡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해나간다면 자신이 이 세상에 주인임을 바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주인은 당신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오늘도 자신의 건강한 삶과 가족들과 이웃들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생활적 거리 두기 실천과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하루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열어가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날 아침에...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색색의 연등이 설치된, 대웅전 앞 삼층석탑 주변의 장엄한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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