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277)   2020-02-14 (금) 07:58
불영사관리자   5




마음 (2277)


Stn. 315.

왕족들이나 하느님의 친족들 또는
종족에 의해 수호되고 있던 다른 자들도
태생에 의한 윤리를 버리고
감각적 욕망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khattiya brahmabandhu ca /
ye c''anne got- tarakkhita /
jativadam niramkatva /
kamanam vasam up- agamum //

이와 같이 말씀하시자,
그들 대부호인 바라문들은 세존께 이와 같이 말씀 드렸다.
[바라문들]
"존자 고따마시여, 훌륭하십니다.
존자 고따마시여, 훌륭하십니다.
존자 고따마시여, 마치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우듯이, 가려진 것을 열어 보이듯이 어리석은 자에게 길을 가리켜주듯이, 눈을 갖춘 자는 형상을 보라고 어둠 속에 등불을 가져 오듯이,존자 고따마께서는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진리를 밝혀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세존이신 고따마께 귀의합니다.
또한 그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또한 그 수행승의 참 모임에 귀의합니다.

오늘부터 목숨 받쳐 귀의하오니 세존이신 고따마께서는 재가의 신자로서 받아 주십시오."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회원여러분들의 소중하고 귀한 삶이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기를 간절히 발원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여러분들의 소중한 삶을 깊이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에 있는 것보다는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이 더 큰 행복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 같은 축복의 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쁘게 열어 가시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청량하고 햇살 밝은 오후, 불영지 주변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풍광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마음(2278) 
마음(2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