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237)   2020-01-05 (일) 08:15
불영사관리자   3




마음 (2237)


Stn. 279.

똥구덩이가 세월이 지나
똥으로 가득 차듯,
더러운 자는 참으로
깨끗해지기 어렵다.

guthakupo yatha assa /
samapunno ganavas- siko /
yo evarupo assa /
dubbisodho hi s''angano //

-『숫타니파타』- 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세상을 움직이는 자신의 마음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그기에 물들거나 변하지 않으니 자기 자신의 마음을 굳게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시간이 여러분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며, 가장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선물 같은 귀한 시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쁘게 열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파란 맑은 하늘과 잔잔한 수면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불영지 주변의 청정한 겨울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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