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713)   2015-07-06 (월) 08:18
불영사관리자   414



마음(713)


天地如我同根
萬物如我一體
모든 인류가 한 형제이며 삼라만상이 한 뿌리에서 나왔다.

참 자신의 본질적인 마음을 찾음으로 변하지 않는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그 속에 영원한 행복과 걸림 없는 자유 평화와 지혜와 해탈이 있다

생명의 절대적인 평등한 자리를 깨달아 그 생명을 진심으로 존중할 때 너다 나다 하는 대립을 끊게 되고, 남북이 화해가 되며 세계평화는 이루어 질 것이다.

행복해 지고 싶으면 행복의 씨앗을 심어야 하고, 무언가를 얻고 싶으면 그 꿈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내가 이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라는 마음 존재는 본래부터 둥글고 밝고 원만하다.
그것을 믿음으로 해서 인생관은 바뀌게 될 것이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오늘 새벽 높고 낮은 산골짜기 마다 물안개 피어오르더니, 지금은 조용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조용하고 한가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불영 텃밭에도, 산천초목들도 물이 필요한 이때 비가 내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감로비로 인해 가뭄이 완전 해소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도 회원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천년고찰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비가 내리는 고즈넉한 한여름 아침날에 차를 마시며....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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