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2204)   2019-12-03 (화) 07:55
불영사관리자   2




마음 (2204)


Stn. 249.

생선이나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나, 단식하는 것이나 ,벌거벗거나,
삭발하거나, 상투를 틀거나, 먼지를 뒤집어쓰거나,
거친 사슴가죽옷을 걸치는 것도, 불의 신을 섬기는 것도,
또는 불사를 얻기 위해 행하는 많은 종류의 고행이나, 주문을 외우거나,
헌공하거나, 제사를 지내는 것이나, 계절에 따라 행하는 수련도,
모두 의혹을 떠나지 못한 자를 청정하게 할 수 없습니다.

na macchamamsam nanasakattam /
nanag- giyam na mundiyam jata jallam kharajinani va /
naggi- huttass upasevana va ya /
ye va pi loke amara bahu tapa /
manta''huti yannam utupavesana /
sodhenti maccam avitinnakankham //

-『숫타니파타』붓다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오늘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있을 때 잘 하라'' 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은 단 일초도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기다리지 말고 언제나 지금 이 자리에서 지금 이 순간에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집중 몰입해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12월달 겨울이 시작되면서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여러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나마스테''
오늘도 내 안의 마음이 당신 안의 마음에 경배를 올립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경하고 칭찬하고 공양하고 참회하고 수희찬탄하는 하루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티 없이 파란 맑은 하늘과 불영지의 잔잔한 수면이 아름다운, 불영사의 초겨울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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