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707)   2015-06-30 (화) 08:05
불영사관리자   643



마음(707)

세상을 살면서 모두 다 나름 꿈을 이루고자 노력합니다.
그러나 노력하기도 전에 어렵다고 하며 꿈을 접거나 좌절하고, 자기 자신을 쉽게 의심하거나 남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꿈을 이루는 열쇠는 개개인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마음을 열지 않아 그 꿈을 이루지 못할 뿐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는 잔잔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다만 보는 것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다를뿐, 세상은 지극히 공평하고 평등합니다.
아침 햇살은 매일 아침 모두에게 공평하게 비추이고 있는 것처럼, 다만 받아들이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사람도 그와 마찬가지로 누군가는 홀로 거듭 나기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소중한 것을 지켜내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없다고 여겼던 내 자신을 오늘 부터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기로 결심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참으로 그럴 줄 몰랐던 행복한 지금 이 순간을 잊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살아 있다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 여러분들은 행복함 속에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불안 초조 답답함 등등을 훌훌 털어 버리고, 오로지 자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어제 보다 오늘, 오늘 보다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지기 위해 물이 흘러 내려가듯이, 급하지 않고 불안하지 않고 지금에 집중하면서 최선을 다해 보시길 희망합니다.

그러면 지금 바로 당신의 꿈은 이루어집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지구촌에서 함께하는 생명 있는 모든 존재들의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행복, 그리고 여러분들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발원해 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만결회원여러분!
오늘도 건강 잘 챙기며 밝고 환한 웃음으로 힘내시길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행복, 평화, 자유, 사랑, 꿈, 이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 안에서만 존재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여름 숲이 깊어가고 매미 소리 요란한 여름날 아침에....

불영사회주 심전일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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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허 15-06-30 09:32
 
회주 큰스님

정진연수 무사히 다녀오심을 축하드리며, 또한 만일결사 4주년 축하드립니다.
이 모든것은 회주 큰스님만이 할수 있는 일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없는 인생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
이 순간에 집중 몰입하라고 하신 법문 명심하고 정진하겠습니다.

저는 작년의 성과를 인정받아
7.1일 정부모범공무원 포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주지스님 덕분입니다.

아침에는 시원합니다만 날씨 덥습니다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어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JBJ 15-06-30 09:33
 
인류 평화와 만민은 평등 하다는 부처님 가르치심을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회주 큰스님의 원력과 자비에 다시한번 합장하여 존경을 드립니다.

전쟁에서 폐허로 남은 우리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 선진국의 도움이 있었듯이 이제는 저희가 어려운 이웃국가들에게 도움을 주어야하는 봉사를 국가보다 앞선 선행적 큰 업적을 남기시고 159명의 어린 꿈나무가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자랄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후원 해 주심은 먼 훗날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하여 스님의 큰 뜻을 받들고 실천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으나마 함께 동참할 수 있어서 가슴 뿌듯합니다. 만결회의 4주년 기념식 또한 메르스로 인한 혼란의 시기에 조용히 맞이하는 것이야 말로 애국하는 마음과 겸손으로 실천 하자는 스님의 깊으신 큰 뜻 많은 회원과 신도들은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만결회 4주년을 축하화 스님의 큰 뜻을 봉행 합니다.
서화 15-06-30 13:01
 
스님
오늘  하루도 초심 잃지않고 집중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모든 생명 있는 존재들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평안하고 행복하길 지심으로 발원합니다

오늘도 파이팅할게요

당신이 제 곁에 계셔서 감사합니다

만결 행사는 없지만 매달 누군가를 위해 베풀 수 있는  기회를 저와 동희 그리고 이젠 대한이에게 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씀씀이를 줄이고 남을 위해 먼저 쓸 수 있고  베풀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발원합니다
이제는 더욱 대한이와 함께  만결회원으로 부처님과 부처님  법안에서 스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자비의 행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겠다 다짐합니다

스님 저희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베품의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결 4주년도  축하축하드립니다


스님 은혜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제자 서화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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