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1889)   2018-12-17 (월) 07:54
불영사관리자   14




마음 (1889)


Dhp, 412.

공덕과 악행,양자를 뛰어넘고
세상의 집착에서 벗어나
슬픔이 없고 티끌을 여의고 청정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어죄여복 (於罪與福)
양행영제 (兩行永除)
무우무진 (無憂無塵)
시위범지 (是謂梵志)

Him I call indeed a Brahmana who in this world is above good and evil, above the bondage of both, free from grief from sin, and from impurity.

-법구경 진리의 말씀에서-

만결회원여러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습관적인 행위는 자기 자신의 행복을 단념하는 행위와도 같습니다.

남들과의 비교는 끊임없는 불만을 낳게 하고 그 불만은 자신의 불행을 낳게 합니다.

스스로가 불행하기를 원한다면 남과의 비교를 하면 비교를 하는 것 때문에 자신이 순식간에 불행해 있음을 인식할 것입니다.

남과의 비교 보다는 나와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훨씬 스스로를 행복한 삶으로 전환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은 내 마음 안에서 언제나 생산되고 있습니다.

나를 일으켜 세울 때 자신의 위대한 가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른다.

계속되는 한파 속에 회원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니까?

저는 여러분들과 아침마다 소통하는 기쁨으로 매일의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여러분들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참으로 환희롭고 진심으로 행복하다는 말씀 꼭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산은 늘 푸르고 물은 늘 흐르듯,
회원여러분들의 마음 안에 매 순간 법의 기쁨이 충만하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진정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축원드리며....

오늘도 힘 많이많이 내시길 위로하고 응원합니다.

참선도량 천축산자락 불영사 청향헌에서 조용하고 청정한 초겨울 날 아침에...

불영사 회주 심전일운 합장.

* 위 사진은 맑고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오후, 불영사의 여유로운 휴일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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