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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 숲길과 아름다운 연못이 있는 맑고 푸른 세상 천축산 불영사

청산도에서 시공을 넘어   2016-05-11 (수) 17:08
여행과들꽃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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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도락리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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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운스님과 두분 스님, 잘 지내신지요 ?
어젠 퇴근 후 청산도에서 만났던 스님들을 생각하며 해변 길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미소가 번져오는 기억들을 (5월5일) 떠 올렸답니다. 
 

 두분 스님이 앉아 계시던 빈 벤취며, 먼 바다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 계시던 일운스님의 예사롭지 않던 뒷모습이 아름다워 강한  끌림을 받었는데 역시 공부를 많이하신 대단한 스님이셨더군요. 
 
 시공을 초월한 노을진 해변에서 불교와 스님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례한 문외한이지만 '불영사'라는 아름다운 사찰과 계곡, 그리고 일운이라는 스님에게 마음이 끌립니다.

저 역시 '마음이 담길 길을 걸고 있었던가요?‘
 

 내일은 부처님 오신 불기 2560년이군요.

석가탄신을 맞아 불교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참스님들 모두 부처님의 가피로 건강하시고 성불하시기 바랍니다 .

불기 2560년 5월 13일 금요일 청산도에서 최정희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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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사 소개 영상 
청산도에서의 아름다운 세분 스님